작성자 김형기
등록일 2022-09-21
제목 대회 기준 룰 문의드립니다.
25일 광주ACE페어 대회를 참가하면서 공지사항에 게시된 '루미큐브 공식대회룰' 외에 몇 가지 문의사항이 있습니다.
혹시 정립되지 않은 부분이 있어 답변에 시간이 소요되면 대회 현장에서 경기 전에라도 안내 부탁드리겠습니다.


1. 등록불가상태의 선수가 자신의 턴에 타일 1개를 가져가고
   이 마지막 타일로 인해 등록 가능해진 상황을 가정하겠습니다.
   이 선수의 다음 턴이 돌아오기 전에 다른 선수가 루미큐브를 외치게되면
   이제 막 등록 가능해진 선수는 등록의 기회조차 없었지만 이를 증명할 방법도 없게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억울한 면은 있지만 해당 선수의 벌점은 -200점으로 기록되나요?


2. 벌칙으로 타일더미에서 3개를 가져가는 규정은 턴 시간을 다 소진하기 전에 패스를 했을때도 적용되나요?

3. 등록이 완료되지 않은 선수가 실수 또는 고의로
   등록이 되지않는 타일조합을 내려놓거나
   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허용되지 않는 조합을 시도한 상태에서
   자신의 턴 시간 1분을 넘기거나 패스할 경우에도
   벌칙으로 풀에서 타일 3개를 가져가야 하는 규정이 적용되나요?
 
4. 조합이 가능은 한 타일을 내려놓았지만 조합되는 배치를 완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턴 시간 종료/패스를 한 상황을 가정하겠습니다.
   i) 턴 시간 종료 후 수정하여 조합이 완성되어도 벌칙 타일 3개는 가져가는게 맞나요?
   ii) 해당 타일을 조합하도록 주어지는 시간에 제한은 없나요?
   iii) 캐쥬얼한 게임의 경우에는 테이블의 다른 플레이어들이 같이 조합 가능여부를 확인해주는 것으로 아는데
       타일을 내려놓은 선수가 조합을 발견하지 못 하면 미조합으로 간주되나요?
   iv) 타일을 내려놓은 선수 본인의 선택에 따라 미조합으로 간주할 수 있나요?


추가로 4-ii) 의 경우, 시간 제한이 없다면 악용 가능한 경우가 있을거 같아 의견 드립니다.
타일더미의 모든 타일이 소진되는 경기일 경우, 마지막 턴에서 플레이어가 턴을 시작할때 모든 타일을 바닥에 내려놓고 시작하면
추가로 받아야 할 타일이 없기때문에 리스크 없이 1분을 넘겨서까지 게임을 끝내는 조합 가능 여부를 고민할 수 있고,
조합이 불가능하더라도 숫자합이 적은 타일을 남기도록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이런 플레이는 전략성보다 게임성을 해치는 면이 크다고 생각되어 혹시 제재하는 규정이 없었다면 필요하지 않을까 의견 내봅니다.


제품 카다로그 다운로드

">